콘크리트 시공이 필요한 경우
- 대형 차량이나 화물차가 자주 드나드는 부지
- 배수가 어려운 지반이라 자갈 다짐만으로는 침하가 우려되는 경우
- 표면 관리가 쉬운 마감을 원하는 상업시설 주차장
시공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
| 단계 | 내용 |
|---|---|
| 1. 지반 다짐 | 굴착 후 자갈 등으로 기초 지반을 단단히 다짐 |
| 2. 보강재 설치 | 철근 또는 와이어메시로 균열 방지 보강 |
| 3. 거푸집·줄눈 설치 | 타설 범위를 잡고 신축줄눈 위치 표시 |
| 4. 콘크리트 타설 | 배합된 콘크리트를 붓고 표면 고르기 |
| 5. 양생 | 차량 통행 전까지 약 5~7일 양생 |
시공 전 확인해야 할 사항
- 지반이 콘크리트 하중을 견딜 만큼 다져졌는지
- 신축줄눈을 넣을 간격과 위치
- 배수 방향과 물매(경사) 확보 여부
- 양생 기간 동안 차량 출입을 막을 수 있는지
- 기존 포장 철거가 필요한지 여부
콘크리트는 한 번 타설하면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, 두께와 보강재 선택이 특히 중요합니다. 승용차 위주 주차장은 일반적인 두께로도 충분하지만, 화물차나 대형 차량이 오간다면 두께를 늘리고 철근 보강을 더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 타설 후 양생 기간에는 차량은 물론 사람의 잦은 통행도 표면 강도에 영향을 줄 수 있어, 기간 동안 출입을 제한할 방법을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습니다.
실제 시공사례
지반 다짐부터 마감까지 실제 현장에서 어떤 순서로 진행되는지는 시공사례 보기에서 인천 송도 상업부지 조성 과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