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닥이 파이거나 물이 고이는 이유
- 지반 다짐이 충분하지 않아 하중에 눌려 침하가 생기는 경우
- 배수 경사를 잡지 않아 낮은 지점에 물이 고이는 경우
- 마감재 두께가 사용 목적(승용차/화물차)에 비해 얇은 경우
바닥 마감재 비교
| 마감재 | 배수 | 내구성 | 참고 기간 |
|---|---|---|---|
| 자갈 다짐 | 좋음 | 보통 | 약 3~5일 |
| 콘크리트 | 경사 시공 필요 | 높음 | 약 5~10일 |
| 아스팔트 | 경사 시공 필요 | 높음 | 약 5~10일 |
바닥 상태를 점검하는 방법
- 비가 온 다음 날 물이 고이는 자리가 있는지 확인
- 바닥을 밟았을 때 푹 꺼지거나 흔들리는 구간이 있는지
- 기존 포장에 금이 가거나 들뜬 부분이 있는지
- 배수구나 트렌치가 흙·자갈로 막혀 있지 않은지
바닥 문제는 겉보기보다 원인이 아래쪽 지반에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. 표면만 다시 깔면 같은 자리가 금방 또 파이기 때문에, 문제가 반복되는 구간은 기존 마감재를 걷어내고 지반 다짐부터 다시 확인하는 편이 결과적으로 더 오래갑니다. 배수 경사가 애매한 곳은 레벨 측정으로 낮은 지점을 먼저 찾은 뒤 마감재를 고르는 순서로 진행합니다. 같은 자리가 반복해서 파인다면 국소 보수보다 원인 구간 전체를 다시 다지는 편이 장기적으로 비용을 아낄 수 있습니다.
실제 시공사례
레벨 측정으로 배수 경사를 잡고 자갈 다짐으로 바닥을 마감한 과정을 시공사례 보기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.


